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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할 기업&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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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이해와 전기차 배터리 논쟁 정리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차 시장으로 산업이 점차 변화를 준비하면서, 요즘 많이 듣게 되는 것이 2차전지입니다. 그리고 테슬라의 가격인하 정책과 리튬인산철(LFP: Li-FePO4) 배터리 채택으로 인해 더욱 테슬라의 가격을 낮추고,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기존에 국내 배데리 3사에서는 3원계 배터리는 니켈(Ni), 코발트(Co), 망간(Mn)으로 구성된 NCM 배터리와 중국 CATL, BYD 배터리가 주로 생산하고 하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간에 논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전기차 시장의 배터리에 대해 알아보고, 논쟁은 왜 일어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전지, 2차전지란?요즘 들어 2차전지라는 말을 많이 듣곤 합니다. 간단히 ..
애플 사원번호 1번: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10프로 할인 받는 법(출처: @issue_archive) 최근에 국내에서 애플 10% 할인받는 방법이라는 숏츠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스티브 오(Steve-O)라는 미국 배우이자 유튜버가 애플 매장에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Gary Woz Wozniak)가 같이 방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애플 매장 직원은 워즈니악에서 사원번호를 보여달라고 하게 되는데요. 멋쩍은 표정의 워즈니악은 당당하게 애플 매장 직원에서 자신의 사원번호 1번이 적힌 사원증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렇게 스티브 오는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 매장에 방문을 해서, 지인할인으로 맥북 10%를 받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스티브오는 예전의 짐캐리 같은 엉뚱하고 유쾌한 일들을 하는 코메디언 같은 분인거 같긴 합니다. ..
100년 펀드의 꿈: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성공할 수 있을까? 요즘은 펀드보다 ETF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수수료도 그렇고 사고 파는 것도 편리하다보니, ETF를 하시는 분들이 많기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2019년에 450개 불과했던 EFT는 23년 7월 기준으로 733개에 이르고, ETF순자산 총액 기준으로 100조 312억으로 ETF 100조 시대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반면, 펀드시장은 ETF의 성장세가 겹치면서, 자금이 계속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ETF는 편리한 투자방식이라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선택이고, 투자방식의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설적인 펀드라면, 피터 린치의 마젤란펀드를 뽑을 수 있을 것입니다. 13년간 2700%가 넘는 수익률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
헬리녹스(Helinox)는 어쩌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한 헬리녹스 지난 7월 장마가 거의 한달 동안 내리던 시기에 우연히 헬리녹스 우산을 사용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물론 헬리녹스 체어 몇개 가지고 있었기에 캠핑 브랜드로 알고 있던터였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대충 골프 우산이라고 할 큰 우산을 주로 쓰고 다니긴 했는데요. 워낙 길고 무겁다보니, 매번 번거롭기 했습니다. 평소 가볍고 튼튼한 우산을 하나 사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구지 비싼 헬리녹스 우산까지 사야하나 생각을 하긴 하다가 마침 선물을 받아서 써보니나니 이렇게 가볍고 튼튼한 우산이었구나 감탄을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 써본 우산은 헬리녹스 엄브렐라 원(umbrella one) 모델입니다. 헬리녹스 유튜브 채널에서 빽가의 우산 리뷰를 보긴 했지만, 써보긴 전까지는 사실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써보..
럭셔리 전기차 SUV: 루시드 그래비티(Lucid Gravity) 실물 예상 데스밸리의 시작: 신생 전기차 회사 루시드(Lucid)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모터스가 생산과 배송, 그리고 고가의 가격으로 인해 수요감소 등 어려움에 빠져 있다는 뉴스가 많습니다. 2023년 2분기 판매량만 보면, 테슬라는 46만대, 리비안은 12만대에 비해, 루시드는 1,404대로 저조한 성적표를 보였습니다. 루시드는 2023년 2분기 생산량은 2,173대, 배송은 1,404대로 전년대비 증가를 보이기는 했으나, 1분기 생산량 2,314대, 배송 1,406대에 비해 눈에 띄는 성장세가 없다는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리비안에 비해서도 역시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루시드의 방향성: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 그..
백종원 시장은 성공할까? 예산 시장 프로젝트 560만 유튜버, 연예인보다 인기 많은 셀럽, 요리연구가, 방송인. 백종원을 검색하면 쉽게 나오는 수식어들입니다. 그리고 더본코리아 대표, 예덕학원 이사장이기도 합니다. 더본코리아는 원조쌈밥집 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한신포차, 본가, 역전우동, 홍콩반점, 빽다방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더본호텔 제주 브랜드를 통해 숙박업까지 확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CU와 제휴하여 도시락 세트 등을 납품하고 있기도 하고, 최근에는 빽라면까지 개발을 해서 판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송 프로그램으로는 SBS 골목식당일 것입니다. 골목에 있는 식당들을 찾아가서, 컨설팅 해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대표가 필드에서 익히고 깨달은 노하우와 경험이 잘 결합된 프..
트렌드를 팔지 않는 브랜드: 파타고니아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Don’t buy this jacket. unless you need it 파타고니아를 이야기 할때,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2011년에 블랙프라이데이에 뉴임타임스에 게재한 광고부터 시작을 할 것입니다.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Don’t buy this jacket. unless you need it)이라는 역설적인 메시지는 당시에 큰 반향을 이끌었습니다. 당시 이 광고는 아이러니하게도 매출이 40% 이상 올랐다고 하는데요. 이는 파타고니아의 철학에 소비자가 마음을 동의한 사례일 것입니다. 제품을 많이 파는 것이 기업의 생존 미션임에도 파타고니아는 여전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일 것입니다. 2016년 블랙프라이데이 전세계 매출 100%를 환경단체에 기부하였으며..
착한 소비, 지속가능한 성장: 탐스(TOMS), 비타민엔젤스 하나를 사면, 하나를 기부하는 신발: 탐스(TOMS) 2006년에 설립된 미국 신발 브랜드 탐스(TOMS)는 판매되는 신발 수만큼 제3국 어린이들에게 신반을 기부하는 원포원(One for One)정책으로 착한 소비를 이끄는 대표적인 브랜드였습니다.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에게 신발을 신게 해줌으로서 건강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시작한 브랜드이자 기업이었습니다. 이러한 탐스의 취지에 동의한 소비자들은 내가 산 신발이 제3국의 어린이기들에게 기부된다는 것에 공감을 하면서, 많은 인기를 모으며 창업 10년만에 전세계 100여 곳에 매장을 거느린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12년 동안 약 8,800만 켤레 이상을 70여 개국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탐스는 미국 사업가인 블레이크 마..
착한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happybean) 국내 포털 사이트 중 단연은 네이버입니다. 2020년 기준 네이버는 포털사이트 점유율 5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0명 중 6명정도가 네이버를 사용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일일 트래픽은 25,000,000건입니다. 국내 인구의 절반 정도가 하루에 한번은 네이버에 접속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구글, 유튜브 시장의 활성화로 다소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지만, 네이버는 단연 국내 최고의 포털사이트인 것은 분명합니다. 네이버다운 방식으로 만든 해피빈(happybean) 네이버의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네이버스럽게 하고 있는 것이 해피빈(happybean)입니다. 온라인 기부 포털 사이트를 구축해서, 일상에 쉽고 기분 좋게 기부라는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시켜가고 있는 ..
농업 브랜드의 가능성: 명인명촌, 팜아트홀릭 농업이라는 산업에서 과연 어떤 브랜드들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힘들고 바쁜 농업이라는 분야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농업은 앞으로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키워갈 수 있을지 몇개의 브랜드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숨겨진 보물: 명인명촌 명인명촌은 ‘이야기가 있는 숨겨진 보물’ 로 하늘의 때, 땅의 기운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살필 줄 아는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열매를 보면서 줄기와 뿌리와 흙을 살피고, 봄부터 피어난 꽃을 생각하고 나비와 벌의 수고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체에 대한 건강한 생태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건강한 삶의 가치를 추구한다고 소개가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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