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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브랜드&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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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형 포켓 AI 디바이스: 래빗(Rabbit) R1를 통해 본 빅테크(Big Tech) 트렌드 2024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선보인 래빗(Rabbit) R1이 많은 주목을 받으며, 하루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로운 디바이스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에게도 관심이지만, 전세계 테크 구르(Guru)들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보인 래빗R1에 대해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기술변화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독립형 음식AI 디바이스: 래빗 R1 래빗테크 CEO이자 창업자 제시 류(Jesse Yu)는 키노트에서 래빗R1은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용도가 아닌, 독립형 AI라고 밝혔습니다. 한손에 들어갈만한 크기에 2.88인치 터치스크린, 전면과 후면으로 돌아가는 카메라, 스크롤 훨, 마이크가 장착된 래빗 R1은 외관만 ..
이런 케이크는 누가 만드는거야? 가장 힙한 디저트카페 누데이크(Nudake) 인기 케이크 종류 젠틀몬스터가 만든 디저트카페. 이름만으로 궁금증과 기대감을 만드는 누데이크. 누데이크라는 이름은 새로움(NEW), 다른(Different), 케이크(Cake)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라고 합니다. 2019년 베이징 SKP-S 백화점은 Digital-Analog Future라는 테마로 화성으로 떠나는 인류를 표현하는 조형물, 로봇, 양 등을 설치해서 새로운 컨셉을 선보였고, 여기에 누데이크가 첫선을 보이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누데이크 매장은 현재 하우스 도산, 압구정, 성수, 하남 스타필드에 있으며, 많은 매장을 가지고 있기 보다는 누데이크만의 브랜드 문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장이 많지 않다는게, 오히려 힙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버거 케이크(22년 7월) 2022년 7월 성수점 오..
룰루레몬(Lululemon)은 아직도, 여전히 왜 인기일까? 요가복의 샤넬로 평가받는 룰루레몬 최근 몇년간 요가, 필라테스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모으는 운동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최근 서울숲에서 열린 서울웰니스위크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요가, 필라테스에 대한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기도 했습니다. 국내 요가 인구는 약 300만명, 3조원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가, 필라테스 등의 인기와 함께 자리를 잡은 브랜드가 바로 캐나다 브랜드인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lemon Athletica)입니다. 1998년 캐나다 밴쿠버의 키칠라노(Kitsilano)라는 동네에서 주간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야간에는 요가 스튜디오로 운영되는 작은 건물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칩 윌슨(Chip Wilson) 창립자는 룰루레몬을 런칭을 하기 1년 전에 밴쿠버..
세계 최대 구형 건축물: MSG 라스베가스 스피어(Sphere) 미국 라스베가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를 잡은 아파트 30층 높이의 거대한 둥근 공이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높이 111m, 너비 157m로 한화 3조원이 들어간 거대한 공은 실제 메디슨 스퀘어 가든 컴퍼니(Madison Square Garden Company가 개발한 구형태의 공연장입니다. 정식 명칭은 회사의 이름 약자를 따서, MSG 스피어(Sphere)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29일에 개장을 한 공연장으로 내부는 18,600석을 보유하고 있는 대규모 공연장입니다. 외부에서는 거대한 공으로 보여지면서, 외벽에 120만개의 LED광원을 통해 화려한 영상을 선보이고 있어서, 더욱 눈에 띄는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원형 형태의 건축물로 외벽을 통한 선보..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의 연필: 아이디어와 연필 위대한 생각들은 위대한 연필에서 나온다 (Big ideas come out Big pencils) 레오 버넷(Leo Burnett)이라는 글로벌 광고대행사는 위대한 생각, 위대한 아이디어는 연필에서 시작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광고미디어 회사인, 퍼블리시스에 소속으로 국내에서도 다양한 광고제작을 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레오 버넷이라는 본인의 이름으로 광고대행사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유지되었다는 측면에서 광고산업에서도 거장이라고 평가받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창업자 레오 버넷은 모든 광고는 내재된 드라마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내재된 드라마라는 부분은 브랜드, 제품을 통해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를 만들어가..
어디서 봤더라? : 우연히 웨스 앤더슨 스타일 색감의 천재라고 불리우는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은 미국의 영화감독입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 이 많이 알려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웨스 앤더슨 스타일이라고 할만큼 파스텔 컬러를 주로 사용하면서, 좌우 대칭을 이루는 프레임과 빈티지 의상과 독특한 미장센으로 만들어진 판타지한 그만의 스타일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비주얼에서 보는 개성을 요즘 많은 영상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웨스 앤더스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그의 스타일들을 따라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WA 프로젝트는 뭘까? AWA 프로젝트는 우연히 웨스 앤더슨(Accidentally Wes Anderson)의 줄임말입니다. 윌리와 아만다 코발 부부가 마치 웨스 앤더슨 영..
주말에 팝업스토어나 갈까? 팝업스토어 성공 포인트 코로나가 끝나고, 일상 생활이 자유로워지면서 곳곳에서 팝업스토어(pop-store)가 성황리에 계속 되고 있습니다. 팝업스토어의 유래는 짧게는 하루, 길게는 한두달 정도 한정된 기간 동안 운영되는 매장을 팝업스토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미국 대형할인매장 타깃(target)이 2002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신규 매장을 설치할 공간이 마땅치 않자, 임시 매장을 연 것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인터넷에 떴다가 사라자는 팝업창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착안을 하여 팝업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라고 하네요. 팝업스토어 전성시대라고 할만큼 많은 팝업스토어들이 생기고 있는 상황에 과연 어떤 팝업스토어들이 성공할 수 있을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로컬 소셜라이징 프로젝트(Local Socializing): 시몬스(SI..
구글 크롬캐스트, 브라우저 밖으로: 적과의 동침 구글(Google)의 슬로건 중에 “사악해지지 말자(Don`t be evil)”이라는 슬로건은 2003년에 정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착하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사악해지지는 말자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구글은 여러가지 비즈니스 영역에 있지만, 제품적인 측면에서는 구글폰 픽셀, 구글 네스트 인공지능 스피커, 노트북 픽셀북, 크롬캐스트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2017년 기준 5500만대 이상이 판매된 크롬캐스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은 뭘 하고 싶은걸까?국내에서는 크롬캐스트가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뉴스 기사들을 보면, 해외에서 인기가 많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낯선 제품으로 여기는 부분도 없지 않을 듯하네요. 구글에서 처음 크롬 웹 브라우저를 발표할 때..
유튜브 뮤직 큐레이션: 유튜브 에센셜(essential;) 유튜브 뮤직 큐레이션: 유튜브 에센셜(essential;) 유튜브를 하다보면, 감각적인 이미지에 essential;이라고 보이는 컨텐츠를 가끔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뭐지라는 생각을 하다가 클릭을 하면, 괜찮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어서 가끔씩 이용을 하곤 하는데요. 현재 109만 구독자를 가진 채널로 성장을 했는데요. 에센셜은 NHN벅스에서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로 벅스뮤직 서비스 중 하나인 뮤직PD의 플레이리스트입니다. 2021년 11월 72만명에서 2022년 11월 현재 109만명을 구독자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벅스뮤직만의 오리지널 컨텐츠 벅스의 뮤직PD는 나만의 뮤직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다만 벅스의 뮤직PD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벅..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 책과 함께 보내는 휴가 북스테이(Book Stay)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다이아몬드, 금과 같은 보석이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보급이 일상화되다보니, 점차 책을 보는 시간도 짧아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대학가에서 서점이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 특별한 뉴스가 되지 않는 것도 요즘 분위기이지 않을까 하네요. 책들이 있는 공간, 서점은 최근 어떻게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을까요? 흔히 스타벅스는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라, 공간을 판다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해마다 서울광장은 책읽는 서울광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서울광장의 잔디에 빈백소파를 두고,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책보다는 광장이라는 공간이 만들어주는 도심속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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