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4) 썸네일형 리스트형 캠핑장비를 자꾸 사는 이유? “그 돈이면 호텔가서 잔다” 캠핑장비에도 유행이 있다는 사실 몇 번 캠핑장을 다녀본 초보들은 곧 알게 된다. 캠핑장비에도 계급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텐트며, 각종 장비를 하나씩 하나씩 늘려가게 된다. “그 돈이면 호텔가서 잔다” 하나둘씩 사 모은 캠핑장비는 도심에서 나를 탈출 시켜주는 상징물 나는 여기 있지만, 마음은 캠핑장에 있다는 심리적 치유 때론 소비가 치유다 골프패션과 심리: 골프장 간다고, 옷부터 산다 골프장 간다고, 옷부터 산다? 과연 우리는 왜 이런 소비를 하고 있을까 암묵적 복식 규범: 드레스 코드 골프를 치기 시작하면서, 골프 의류를 자주 구매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따지고 보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입는 가을철 바람막이나 겨울철 골프를 위한 패딩까지 구입을 하곤 하는데요. 실제 일년에 겨우 한 두번 정도밖에 입지 않는 비싼 골프 의류를 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거부터 부유층의 고급 스포츠라는 인식으로 인해, 골프는 암묵적인 복식 규범이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클럽하우스에 입장하거나, 라운딩을 가게 될 때 어떤 스포츠보다 의상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 가는 라운딩이라도 나름 갖춰 입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심리가 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주식과 심리학: 성공하는 주식투자란? 동학개미 운동(2020~2021) 2020~2021년은 동학개미 운동이었던 한해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동성이 풍부했던 시기에 너나 할 것 없이 주식투자를 활발하게 했던 한해일 것입니다. 점심시간이면 다들 주식투자 이야기를 하던, 직장 풍경들이 이제는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거나 피하는 현상들이 2022년을 장식했던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Peter Lynch)의 일화에도 비슷한 이야기 있습니다. 구두딱는 분들까지 주식투자에 관심을 둘 정도라면 주식는 이미 오를 만큼 충분히 올랐다고 판단한 피터 린치는 이제 내려갈 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보유하던 주식을 모두 팔아치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 실제로 주가는 폭락세로 돌아섰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르고 사고, .. 맥북에어를 사고 싶은 이유? "맥북은 언제나 신형이 옳다" 8년이나 썼지만, 여전히 쓸만한 맥북프로 그런데 이번에 M2 맥북에어가 나왔다. 우와~ 왜 사고 싶은걸까? 포모증후군 Fear Of Missing Out "유행에 뒤쳐지고 싶지 않으니까" "나는 트렌드에 앞서니까" 트렌드가 있는 소비자가 나를 표현한다 이전 1 ··· 15 16 17 18 다음